얼마 전 퇴직인사 드리러 회사 다녀왔는데
부장님과 말씀을 나눕고,
라인가서 인사드리는데 이모들이 전부 손잡아주시면서 감사한 말씀 많이 해주셔서 넘 울컥했네요.
오랜기간 정든 것도 정든 것이지만 앞으로 부족한 공부를 많이 해야하기에... 이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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